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방**
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후기 이미지

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

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

이전글 엄마 차로 운전하는 경험 다음글 방학 운전은 재미있어요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775 아침 교통 너무 안타까워요 2026.03.19 1,346
1774 밤에 운전하는 건 정말 무섭다! 2026.03.19 1,460
1773 지하주차장은 이제 두려워하지 않아요! 2026.03.19 1,263
1772 아이들 학원 태워서 힘들었어요 2026.03.18 1,291
1771 협소한 공간 주차 이제 잘 해요! 2026.03.18 1,144
4 5 6 7 8
Contact

무료 상담 신청

전화 상담

1555-3356

카카오톡

카톡 상담하기

상담 시간

평일/주말 09:00 - 21:00

상담신청 카카오톡 전화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