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방**
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후기 이미지

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

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

이전글 엄마 차로 운전하는 경험 다음글 방학 운전은 재미있어요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780 연천 주차장에서의 도전 2026.03.20 1,328
1779 연천 주차장에서의 실수 2026.03.20 1,392
1778 연천시장 쇼핑 연수 2026.03.20 1,760
1777 첫 밤길 운전!! 2026.03.19 1,708
1776 산길 운전, 빠르게 가려 2026.03.19 1,498
3 4 5 6 7
Contact

무료 상담 신청

전화 상담

1555-3356

카카오톡

카톡 상담하기

상담 시간

평일/주말 09:00 - 21:00

상담신청 카카오톡 전화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