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
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390 | 연천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 2025.12.14 | 988 |
| 1389 | 블로그 보고 왔어요 | 2025.12.14 | 1,178 |
| 1388 |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 2025.12.14 | 1,125 |
| 1387 | 친구 추천으로 왔어요 | 2025.12.13 | 1,318 |
| 1386 | 카페 드라이브 취미 | 2025.12.13 | 1,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