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
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72 | 블로그 보고 왔어요 | 2025.03.09 | 1,621 |
| 271 |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 2025.03.09 | 1,990 |
| 270 | 카페 드라이브 취미 | 2025.03.08 | 1,582 |
| 269 | 마트 장보기 운전 | 2025.03.08 | 1,400 |
| 268 | 직장인 주말 연수 | 2025.03.08 |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