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방**
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후기 이미지

아기가 친구 집에 가자고 해서 남편이 안 올 수 있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 있었어요.

강사님이 교통법칙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친구들 다 같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나만의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ㅎㅎ

이전글 엄마 차로 운전하는 경험 다음글 방학 운전은 재미있어요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682 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2025.06.20 1,790
681 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5.06.20 1,543
680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2025.06.20 1,774
679 20대 장롱면허 후기 2025.06.19 1,925
678 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5.06.19 1,818
235 236 237 238 239
Contact

무료 상담 신청

전화 상담

1555-3356

카카오톡

카톡 상담하기

상담 시간

평일/주말 09:00 - 21:00

상담신청 카카오톡 전화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