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신**
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후기 이미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동생도 이어서 등록했어요. 자매끼리 번갈아 운전해요!

이전글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다음글 고속도로 진입 연습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77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2.13 1,815
176 뿌듯한 운전 후기 2025.02.13 1,814
175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2.13 2,044
174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02.12 1,852
173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02.12 1,917
356 357 358 359 360
Contact

무료 상담 신청

전화 상담

1555-3356

카카오톡

카톡 상담하기

상담 시간

평일/주말 09:00 - 21:00

상담신청 카카오톡 전화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