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 2명이나 등록했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365 |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 2025.12.08 | 1,142 |
| 1364 | 인생이 편해졌어요 | 2025.12.08 | 991 |
| 1363 | 완전히 달라진 일상 | 2025.12.07 | 1,176 |
| 1362 | 혼자서도 OK! | 2025.12.07 | 1,177 |
| 1361 |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 2025.12.07 | 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