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 2명이나 등록했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395 |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 2025.12.15 | 1,215 |
| 1394 |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 2025.12.15 | 971 |
| 1393 |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 2025.12.15 | 933 |
| 1392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12.14 | 1,313 |
| 1391 |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 2025.12.14 | 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