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 2명이나 등록했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71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 2025.02.12 | 1,747 |
| 170 |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 2025.02.12 | 1,804 |
| 169 | 나도 운전할 수 있다! | 2025.02.12 | 1,935 |
| 168 |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 2025.02.11 | 1,195 |
| 167 | 삶의 질 업그레이드 | 2025.02.11 |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