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 2명이나 등록했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52 |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 2025.03.04 | 1,784 |
| 251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 2025.03.04 | 1,409 |
| 250 | 용기 내길 잘했어요 | 2025.03.04 | 1,750 |
| 249 |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 2025.03.04 | 1,843 |
| 248 | 나도 운전할 수 있다! | 2025.03.04 |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