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 2명이나 등록했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322 | 혼자서도 OK! | 2025.03.22 | 1,630 |
| 321 |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 2025.03.22 | 1,722 |
| 320 |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 2025.03.22 | 1,040 |
| 319 | 패키지 가성비 최고 | 2025.03.21 | 1,571 |
| 318 | 운전이 즐거워졌어요 | 2025.03.21 | 1,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