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789 | 연천 쪽 야간 주차 연수 | 2026.03.22 | 2,016 |
| 1788 | 연천산 하루 산책 연수 | 2026.03.22 | 1,852 |
| 1787 | 연천 주차장에서의 실수 | 2026.03.22 | 1,931 |
| 1786 | 연천 주차장에서의 실수 | 2026.03.22 | 2,130 |
| 1785 | 연천 근처 도로 운전 실수 | 2026.03.22 | 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