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매 수업마다 확실히 실력이 느는 게 체감됐어요.
성장한 내가 뿌듯하고 대견해요.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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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주말 09:00 -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