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포기 안 하길 정말 잘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420 |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 2025.04.15 | 2,279 |
| 419 | 가족여행 운전 후기 | 2025.04.15 | 2,473 |
| 418 | 연천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4.14 | 2,093 |
| 417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4.14 | 1,883 |
| 416 | 뿌듯한 운전 후기 | 2025.04.14 | 2,2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