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포기 안 하길 정말 잘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5 | 연천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1.04 | 1,531 |
| 14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1.04 | 1,484 |
| 13 | 뿌듯한 운전 후기 | 2025.01.04 | 1,536 |
| 12 |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 2025.01.03 | 1,582 |
| 11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 2025.01.03 | 1,393 |